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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산업

중국 문화부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09년6월 창저우(상주)에서 “한중 게임산업 공동위원회 제1차회의”를 개최하여 창저우(상주)에 중국 유일의 한중 게임 인재 양성 단지를 설립하였고, 창저우(상주)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중 게임산업 인재교육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한국에서 게임교육 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파견,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과정 실행을 통해 수준급 게임인재들을 양성하였습니다. 제1기 중한 게임인재 양성 관련 교육은 순조롭게 수료를 마치고, 졸업한 학생들은 모두 취업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아울러 한국 유명의 게임 기업들을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하였고, 콘텐츠 기타 분야부문도 교류와 협력을 추진시키고 있습니다.   
 중한 양국 문화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단지의 게임산업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있으며 성다네트워크의 창시인 중의 일원인 주웨이롄(주위염)을 대표로 하는 일부 기업가들과 폭우, JoyUnion, 트랜스포머, 성쉬안(성헌), Changyou, 쉬안지(선기), 타이톈(태천), POPOIS, 하쿠나 등 20여개의 온라인 게임과 핸드폰 게임 기업들을 설립하였습니다.JoyUnion의 “K.T. 온라인”, 트랜스포머 네트워크의Land of Kings, 성쉬안(성헌)의 홍황온라인”, Changyou네트워크의 달리트, 쉬안지(선기) 네트워크의 “셴천(선진) 온라인”, 타이톈(태천) 네트워크의 “봉인전설, 퉁러(동낙)의 “애완동물 대전”, 화성의 “천궁 온라인”, 쿠완러(혹완낙)의 “쿠완산궈(혹완삼국)”, 코미문화의 “포병군단”, YOEKEY네트워크의 “운지밀경” 등 20여가지 온라인 게임과 핸드폰 게임이 기존 출시가 되었거나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